일반 비행기보다 7배 빠른 보잉의 극초음속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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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비행기보다 7배 빠른 보잉의 극초음속 비행기
미국의 보잉사가 일반 비행기(보잉777 시속800킬로)보다 7배 빠른 극초음속 비행기를 5년 후 선보인다고 합니다. 프랑스 영국의 합작으로 개발된 콩코드보다 2배 빠르다고 하는데요. 현재 뉴욕에서 런던까지 비행기로 7시간이 걸리는데 이 비행기는 2시간 만에 간다고 합니다.
마하는 음속(시속1224킬로)의 단위입니다. 마하5 이상의 비행기는 극초음속 비행기로 분류하는데요. 이 극초음속 비행기는 대서양을 2시간, 태평양을 3시간 내에 건너갈 수 있습니다.
실패한 콩코드 사업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개발한 콩코드는 파리와 뉴욕을 3시간대에 운항했지만, 요금이 비싸고 엄청난 소음 때문에 2003년에 운항을 중단했는데요. 최근 비행 소음을 줄이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시 초음속 여객기 개발 경쟁이 불붙었습니다.
다시 불붙은 초음속비행기 경쟁
록히드마틴은 2770억원을 들여 초음속 비행기 개발에 나섰고, 2021년 상용화를 목표로 콩코드에 비해 소음을 40% 가량 줄인 초음속 비행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중국 과학원에서도 베이징에서 미국 뉴욕까지 2시간만에 날아갈 수 있는 마하5의 극초음속비행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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